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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DVD]무모한 순간 (1disc)(The Reckless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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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고시

  • 제작사 또는 공급자 : Pony & Canyon Korea
  • 이용조건, 이용기간 : 15 이상 이용가,미디어 재생가능한 플레이어 보유시/제품 훼손전까지
  • 상품 제공 방식 : 출시사에서 제작한 방식의 미디어
  • 최소 시스템 사양, 필수 소프트웨어 : DVD/Blu-Ray/CD 등 구동가능한 플레이어
  • 청약철회 또는 계약의 해제,해지에 따른 효과 : 제품 미개봉에 따른 제품만 반품 가능, 개봉시 전자상거래법으로 인한 반품 불가(복제 가능성)
  • 소비자 상담 관련 전화번호 : 티미디어 (02-706-8383)

PRODUCT DESCRIPTION

  • 출시사 : Pony & Canyon Korea
  • 제작년도 :
  • 장르 : 드라마
  • 배우:
  • 감독:
  • 출시일: 2009-08-07
  • 더빙: English
  • 자막: Korean
  • 관람등급: 15
  • 지역코드:All
  • 디스크 수:
  • 사운드: Dolby digital 2.0
  • 상영시간: 78 mins
  • 화면비율: 4:3, B&W

Special Feature

Additional information

* 위대한 감독 “막스 오퓔스”
자르브뤼겐에서 태어난 막스 오퓔스는 10대에 배우로 데뷔한 이후 20년대에는 연극무대의 음악 쪽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유성영화 시대의 도래와 함께 감독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유대인이었던 막스 오퓔스는 나치를 피해 프랑스로 피신했다가 1940년대 초 미국에 정착하기 전까지 이탈리아와 네덜란드에서 영화를 제작하였다.

1941년에 헐리우드로 이주한 오퓔스는 한 동안을 허송세월하다 오랫동안 존경해왔던 감독 프레스톤 스털거스의 도움을 받아 (1947), <미지의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48), (49), 그리고 (49) 등의 작품을 잇달아 내놓았다.

오퓔스는 헐리우드의 스튜디오 시스템의 효율성을 선호하였으며 헐리우드내의 고도로 숙련된 기술진 및 제작진의 시스템에 특히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오퓔스가 헐리우드에서 활동하는 동안 스타일면에서 가장 두드러졌던 요소는 유려한 카메라 움직임에 대한 그의 열정이었는데, 특히 horizontal tracking과 in-and-out dollying이었다. 오퓔스의 영화를 호의적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트랙을 내용 없는 기법정도로 치부해 버리기도 했지만 오퓔스가 스타일상 선택한 요소들은 언제나 주제를 돕는 목적이 있었다. 그의 특징적인 카메라 기법과 더불어 오퓔스는 여성 배역의 날카로운 묘사로도 유명하였다.

헐리우드에서 4년간 행복하고 창조적인 시간을 보낸 뒤, 오퓔스는 자신이 그렇게 칭송해 마지않았던 헐리우드의 스튜디오 시스템이 무너지기 시작했음을 1949년에 감지한다. 그는 프랑스로 돌아와서 후일 그의 대작 4편으로 불리는 영화를 제작하였다. <윤무(La Ronde)>(1950), (1951), (1953) 그리고 (1955)가 그 4편이다.

주위의 의구심에도 불식시키면서 <로라 몽떼>는 오퓔스가 CinemaScope의 창조적인 가능성을 완벽하게 이해한 몇 안 되는 감독 중의 한명이었음을 입증해 보였다. <로라 몽떼>에는 또한 오퓔스의 가장 훌륭한 촬영 세트라고 불리는 장면도 있다. 한때 화려했던 로라(마르틴 캐롤)가 타락하도록 함정에 빠트리는 장면을 360도 앵글 회전으로 보여주는 불후의 장면이 바로 그것이다. 영화 촬영에 전념했던 마지막 십년간 오퓔스는 독일 라디오에서 방송되었던 고전을 번안한 작품을 그의 탁월한 기량을 청각적으로나 시각적으로 최대한 살려 영화화하였다. 그가 제작한 한 영화가 성공적으로 개봉된 뒤 54살의 오퓔스는 류마티스성 질환으로 함부르크에서 유명을 달리하였다.



< 줄거리 >
하퍼 일가(Tom Harper: 헨리 오닐 분 / David Harper: 데이비드 블레어 분)는 LA에서 50마일 떨어진 평화로운 밸보아 마을에서 살고 있다. 어느 이른 아침, 하퍼 부인(Lucia Harper: 조안 베네트 분)은 급히 차를 몰고 LA로 향한다. 하퍼 부인은 LA의 허름한 한 호텔에서 테드 다비(Ted Darby: 셰퍼드 스트루드윅 분)를 만나 더 이상 딸을 만나지 말 것을 경고한다. 다비는 그린 부인에게 돈을 요구한다. 집으로 돌아온 하퍼 부인은 비트리스(Bea Harper: 제랄딘 브룩스 분)에게 다비가 돈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말하지만 이미 다비에게서 전화를 받은 비트리스는 엄마의 말을 믿지 않고 오히려 화를 낸다.
그날 밤 다비는 비트리스를 찾아와 돈 얘기를 꺼낸다. 엄마의 말이 사실임을 깨달은 비트리스는 말다툼 끝에 다비를 밀치고 도망쳐 집으로 돌아온다. 비트리스는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다시는 그를 만나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그 다음날 아침 보트 창고로 확인을 하러 나갔던 하퍼 부인은 닻에 찔려 숨져있는 다비를 발견한다. 딸의 짓이라고 믿는 부인은 시체를 보트에 싣고 늪지대로 가 시체를 유기한다. 그 다음날, 도넬리(Martin Donnelly: 제임스 메이슨 분)라는 사람이 찾아와 비트리스가 다비에게 쓴 편지를 건네며 5,000달러를 주지 않으면 경찰에 편지를 제공하겠다고 협박한다. 그때부터 하퍼 부인은 동분서주 돈을 구하러 뛰어다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