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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DVD]엑스맨 2 SE + 1.5 박스세트 더블팩 (dts-4disc)(X-Men 1.5+2 SE Double Pack Boxset)

소 비 자 가 :35,200 원

판 매 가 : 28,160 원

할 인 금 액 : 7,040( 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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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고시

  • 제작사 또는 공급자 : 20th Century Fox
  • 이용조건, 이용기간 : 12 이상 이용가,미디어 재생가능한 플레이어 보유시/제품 훼손전까지
  • 상품 제공 방식 : 출시사에서 제작한 방식의 미디어
  • 최소 시스템 사양, 필수 소프트웨어 : DVD/Blu-Ray/CD 등 구동가능한 플레이어
  • 청약철회 또는 계약의 해제,해지에 따른 효과 : 제품 미개봉에 따른 제품만 반품 가능, 개봉시 전자상거래법으로 인한 반품 불가(복제 가능성)
  • 소비자 상담 관련 전화번호 : 티미디어 (02-706-8383)

PRODUCT DESCRIPTION

Special Feature

엑스맨 1.5 (dts-2disc)

<디스크 1>
- Feature Audio Commentary by Director Bryan Singer :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음성해설
- 6 Extended Scenes with Optional Director Commentary : 감독의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6개의 보충된 장면 (한글자막 지원)
- 17 Behind the Scenes Segements : 촬영 뒷 이야기 (한글자막 지원)

<디스크 2>
- Evolution X
- The Evolution : From Concept to Screen to X-Men 2 (Special Effects of the X-Men, Reflections of the X-Men, Producing X-Men, Bringing the X-Men to Life, X-Factor) : 다큐멘터리 : 기획에서 <엑스맨2>영화까지 (한글자막 지원. 엑스맨의 특수효과, 영향, 탄생, 엑스맨이 생명을 얻기까지, X의 요소 등 )
- X-Men 2
- X-Men 2 Sneak Preview : <엑스맨2> 미리보기 (한글자막 지원)
- X-Men 2 Theatrical Trailer : <엑스맨2> 예고편
- Activision Trailer : 엑티비전 예고편


엑스맨
- Audio Commentary by Bryan Singer, Tom Sigel
: 브라이언 싱어 감독, 톰 시겔의 음성해설 (한글자막 지원)
- Audio Commentary by Lauren Shuler Donner, Ralph Winter,MichealI Dougherty,
Dan Harris and David Hayter
: 로렌 슐러 도너, 랄프 윈터, 마이클 도그허티, 댄 해리스, 데이빗 헤이터의 음성해설 (한글자막 지원)

Additional information

엑스맨 1.5(1편)와 2 SE(2편) DVD를 묶은 저렴한 박스세트!
전미 박스 오피스 2주 연속 1위, 전세계적으로 4억 5백만 달러라는 경이적인 흥행 수익을 거둔 SF 액션 블록버스터. 제작비 1억1천만 달러가 투입되어 전편에 비해 압도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스케일, 한층 다채로운 초능력 캐릭터를 선보인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할리 베리, <스워드피쉬>의 휴 잭맨, <반지의 제왕>의 이안 맥켈런 등 막강 스타들이 펼치는 스펙터클 액션과 상상을 초월하는 초능력 대결이 시선을 장악한다. 흥행에서의 성공 뿐만 아니라 블록버스터로는 이례적으로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완성도까지 인정 받은 작품으로 엑스맨의 탄생과 진화에 관한 모든 것이 담긴 방대한 서플이 수록되어 있다.

- 2000년 개봉되어 디지털 액션의 혁명을 일으킨 <엑스맨>과 2003년 개봉된 엑스맨 DVD의 저렴한 박스세트로 패키지화!
- 1디스크, 2디스크 스페셜 에디션, 4디스크 더블팩(엑스맨 1.5+ 엑스맨2) 3가지 버전으로 출시, 선택의 폭 넓어!
- 전미 박스 오피스 2주 연속 1위(5월 2일 ~ 11일)
전미 흥행수익 214,950,000 달러, 전 세계 흥행수익
404,900,000 달러를 기록한 초거대 블록버스터
-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모은 마블 코믹스의 베스트 셀러 원작
- 제작비 1억1천만 달러가 투입되어 압도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스케일
- 전편보다 더 막강해진 초능력의 캐릭터와
종횡무진하는 제트기 전투씬 등 SF 액션의 진일보 된 영상 미학
- <엑스맨><스파이더 맨>시각효과팀, <반지의 제왕>시리즈의 특수효과팀등
헐리웃 최강의 스텝들 참여
-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할리 베리, <스워드피쉬> 휴 잭맨,
<반지의 제왕> 이안 맥켈런, <아이 스파이> 팜케 얀센
등 최강의 캐스팅
- 뉴톤 토마스 시겔 촬영 (<엑스맨> <쓰리 킹즈>)
- 가이 핸드릭스 다이아스 미술 (<매트릭스:리로디드> <진주만>)



X-Men 2 Top Secret - From Future to Reality -

미공개 지상 최대의 세트... 웅장한 비밀을 간직한 그 곳!

밴쿠버에 지어진 '엑스맨 2'의 세트는 지금까지 캐나다에서 건설된 세트 중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소니의 전속 디자이너이자 [매트릭스 2 : 리로디드]의 컨셉 디자이너인 다이아스는 이 세트를 캐나다의 장쾌한 자연환경에 자신의 상상력을 더한, 그야말로 전대미문의 촬영세트라고 말한다. 스트라이커 장군의 기지인 이 세트는 그 제작을 위해 300여명이 5달 동안 머물며 만들어냈으며, 그 크기만도 113,000 평방 피트에 이른다. '글래디에이터'의 콜로세움의 두 배 이상의 크기를 상상하면 될 듯. 이 거대한 세트장은 울버린의 과거를 품고 있는 곳이기도 하며 스트라이커 장군의 실험이 자행된 끔찍스런 비밀이 살아 숨쉬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 엄청나고 놀라운 장면은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라스트 씬에서 대규모 전투를 하면서 공개될 것이다.





마블 코믹스의 화려한 SF 대작 "엑스맨" 그 속편!
스스로 진화하는 SF , 영화의 미래를 주도하다.

"'엑스맨'는 거대한 모험, 그 다음 단계의 진입이자 새로운 진화다." - 브라이언 싱어 감독 -

서로 다른 개성의 돌연변이들이 보여주는 초능력과 염력의 세계!
인류의 유전자 기술은 발전을 거듭하게 되고, 그 결과 초인간적인 초능력을 가진 새로운 변종의 돌연변이들이 생겨나게 된다. 유전자 변見?통해 인간보다 더욱 진보된 지능과 운동신경 및 감각을 지닌 엑스맨들은 인류를 보호하고 인간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기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한다. 이들 엑스맨들은 텔레파시를 사용하며 날씨를 조작하기도 하고 강력한 에너지를 발사하는 등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특수한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가공할 능력은 은총이라기 보다 오히려 인간들에게 배척 받는 소외의 대상일 뿐, 정작 엑스맨의 초능력을 두려워한 인간들은 그들을 경계하며 적대시한다. 찰스 사비에 박사는 이런 돌연변이들을 모아 인류사회에 적응시키고 인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을 설립해 그들을 훈련시킨다. 하지만 상원의원 로버트 켈리를 중심으로 한 인간들은 돌연변이들의 위험성을 폭로하며 그들의 신원을 등록시켜 통제하는 법안을 통과 시키려고 한다. 이에 격분한 사악한 돌연변이들의 리더 매그니토는 상원의원 켈리를 납치해 UN 회담현장에서 세계 정상들을 인위적 돌연변이로 만들려는 계획의 첫 단계를 시작하고 찰스 사비에 박스가 이끄는 엑스맨들은 매그니토의 음모를 저지하고자 이들과 맞서 싸우기로 하는데….


'엑스맨'은 마블 코믹스의 베스트 셀러를 토대로 2000년 제작, 미국에서 7월에 개봉한 역대 영화 중 최고의 흥행수익을 거두었으며, 전 세계적으로는 3억 달러 이상의 총 수익을 올렸던 작품이다.
이러한 놀라운 성공은 2002년 [스파이더 맨], 2003년 [헐크] 등이 뒤이어 영화화 되는데 결정적인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었고 테크놀러지에만 의존하는 빈약한 스토리, 외계로만 치닿아 아이디어가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던 SF 장르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했다. 스스로 진화하는 SF의 거대한 에너지가 헐리웃 새로운 경향의 기폭제가 된 것이다.

[엑스맨 1편 시놉시스]
인류의 유전자 기술은 발전을 거듭하게 되고, 그 결과 초인간적인 초능력을 가진 새로운 변종의 돌연변이들이 생겨나게 된다. 유전자 변이를 통해 인간보다 더욱 진보된 지능과 운동신경 및 감각을 지닌 엑스맨들은 인류를 보호하고 인간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기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한다. 이들 엑스맨들은 텔레파시를 사용하며 날씨를 조작하기도 하고 강력한 에너지를 발사하는 등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특수한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가공할 능력은 은총이라기 보다 오히려 인간들에게 배척 받는 소외의 대상일 뿐, 정작 엑스맨의 초능력을 두려워한 인간들은 그들을 경계하며 적대시한다. 찰스 사비에 박사는 이런 돌연변이들을 모아 인류사회에 적응시키고 인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을 설립해 그들을 훈련시킨다. 하지만 상원의원 로버트 켈리를 중심으로 한 인간들은 돌연변이들의 위험성을 폭로하며 그들의 신원을 등록시켜 통제하는 법안을 통과 시키려고 한다. 이에 격분한 사악한 돌연변이들의 리더 매그니토는 상원의원 켈리를 납치해 UN 회담현장에서 세계 정상들을 인위적 돌연변이로 만들려는 계획의 첫 단계를 시작하고 찰스 사비에 박스가 이끄는 엑스맨들은 매그니토의 음모를 저지하고자 이들과 맞서 싸우기로 하는데….

[엑스맨 2편 시놉시스]
가까운 미래. 유전자 기술의 거듭된 발전으로 초인간적인 능력을 지닌 돌연변이들이 생겨난다. 이러한 돌연변이의 초능력이 인류를 위협할 것이라고 생각한 몇몇의 극단적인 인간들을 중심으로 돌연변이들을 격리 수용하는 등록법안을 만들어 이를 통과시키려는 계획을 세운다. 이 법안에 대한 지지 여론이 높아지면서 돌연변이와 인간의 관계는 더욱 악화된다.
그러던 어느 날,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누군가가 백악관을 공격, "돌연변이에게 자유를"이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사라진다. 이 사건으로 인해 줄기차게 돌연변이 격리를 요구해온 강경파가 목소리를 높이고, 과학자이자 전직 장성인 스트라이커는 군대를 동원해 본격적인 돌연변이 청소를 시작한다. 그는 첫번째 단계로 엑스맨의 정신적 지주인 사비에 박사(패트릭 스튜어트 분)를 공격한다. 이에 돌연변이들끼리 연대할 필요성을 느낀 매그니토 박사(이안 맥켈런 분)는 감옥에서 탈출하여 사비에 박사를 구하고, 울버린(휴 잭맨 분), 스톰(할 베리 분) 등의 엑스맨에게 인간과의 전면전을 함께 할 것을 제안하는데…